K-BEAU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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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INDUSTRY BRIEF2026. 10. 05. MON

10월 5일 아침 · 전문매체와 외부 뉴스

해외 유통과 뷰티 소비 변화,
브랜드·기술·현장 소식까지.

전문매체 7곳의 목록과 외부 뉴스를 확인해 중복 출처와 소급 기사를 연결했습니다. 원문을 확인하지 못한 외부 기사 2건은 재확인 대기 중입니다.

오전 7시 30분 수집기사 48건6개 주제
01

실적 · 시장

확인된 기사와 주요 내용

직썰K뷰티 서구권 확장, 브랜드·ODM·유통별 성장 전략

직썰은 중국 의존도를 낮추고 북미·유럽 판매를 확대하는 화장품 기업들의 전략을 분석했다.

에이피알은 브랜드와 현지 판매망, 한국콜마는 인디 브랜드 ODM 수요를 성장 동력으로 제시했다.

실리콘투의 현지 물류·유통 인프라 확대도 조명했으며 제시된 실적 전망은 증권사 추정치다.

세계일보하이트진로 스타트업 투자, 젤네일 브랜드 지원 사례 조명

하이트진로의 2020년 이후 스타트업 투자 규모가 32곳 약 117억원으로 소개됐다.

뷰티 분야에서는 셀프 젤네일 브랜드 UUUUU에 대한 지분 투자와 해외 사업 확장 사례를 다뤘다.

직접 투자에 정부 창업 지원 연계와 후속 지원을 결합하는 사업 다각화 방식이다.

핀포인트뉴스한스바이오메드, 피부이식재·미용의료 사업 분석

한스바이오메드의 피부이식재와 뼈이식재, 의료기기 사업 구성을 다룬 기업 분석이 나왔다.

피부이식재 셀르디엠의 국내 공급망과 가슴 보형물 바운스의 성장 가능성을 조명했다.

기업가치 지표와 향후 성장성에 관한 분석으로 실적 전망은 확정 성과와 구분된다.

뉴시스아모레퍼시픽, 미주·유럽 성장과 수익성 회복 전망

뉴시스는 중국 사업 조정과 서구권 매출 확대에 따른 아모레퍼시픽의 사업 변화를 분석했다.

메리츠증권은 올해 연결 매출 4조7374억원과 영업이익 4902억원을 예상했다.

미주·유럽 각각 약 30% 성장 전망을 제시했으며 이는 증권사 추정치다.

현대경제신문헤브블루 운영 코스멘토코리아, 40억원 투자 유치

코스멘토코리아가 타임폴리오자산운용으로부터 40억원을 투자받고 약 550억원의 기업가치를 인정받았다.

민감성 피부 브랜드 헤브블루는 미국 세포라와 아마존 등 해외 유통망을 확대하고 있다.

회사는 제품 연구개발과 판매 채널 확장을 추진하며 장기적으로 기업공개를 목표로 제시했다.

뷰티경제9월 티몰 뷰티 판매 둔화, 한국 상위권 진입 제한

뷰티경제의 9월 티몰 조사에서 8개 품목 대부분의 판매량이 전월보다 감소했다.

한국 브랜드 가운데 전체 상위 10위에 진입한 곳은 쿠션 부문의 에이지투웨니스였다.

보도는 연휴 여행·체험 소비와 비수기 영향을 짚으며 국경절·광군절 이후 회복 여부를 관찰할 과제로 제시했다.

연합뉴스추석 비수도권 올리브영 매출 62% 증가

CJ올리브영의 9월 24~27일 비수도권 매장 일평균 매출이 직전 2주보다 62% 늘었다.

10대 매출은 200% 이상, 객단가는 50% 이상 증가했으며 색조와 기초화장품도 각각 63%·50% 성장했다.

올리브영은 올해 비수도권 출점·리뉴얼·물류에 1,238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블로터아리바이오랩, 화장품·필러로 매출 기반 확충 추진

아리바이오랩이 백신 연구 우선순위를 재편하면서 화장품·필러 사업을 매출 확보 수단으로 추진한다.

8월 임시주주총회에서 화장품 제조·판매와 피부미용 관련 사업 기반을 마련했다고 보도됐다.

상장 유지에 필요한 매출 확보와 임상 연구에 필요한 현금 조달은 별도 과제로 구분된다.

한국경제바이오 상장 규제 부담, 화장품 신사업 진출 배경 조명

한국경제는 손실 관련 상장 규제로 관리종목 지정 위기에 놓인 바이오기업 증가를 분석했다.

기업들이 적자를 줄이기 위해 화장품·건강기능식품 신사업을 추진하는 사례도 소개했다.

장기 연구개발 지출과 단기 손익 기준의 충돌이 사업 다각화에 영향을 미친다는 보도다.

매일경제원화 강세에 K뷰티 주가 조정, 수출·실적 전망 분화

매일경제는 최근 한 달 화장품·미용 기업 주가 하락과 원화 강세 영향을 분석했다.

파마리서치·에이피알·실리콘투·ODM 기업들이 조정받았지만 수출 성장 전망은 유지됐다.

기업별 해외 유통 확대와 수주·마케팅 비용을 구분해 살펴야 한다는 증권가 평가를 전했다.

빅터뉴스KB증권, LG생활건강·브이티 3분기 전망 제시

KB증권 주간 분석에서 LG생활건강의 화장품 매출 증가와 영업 흑자전환을 전망했다.

다만 해외 프로모션·세포라 진출·광군절 마케팅 비용이 전체 수익성 부담으로 지적됐다.

브이티는 국내 PDRN 판매 회복과 일본 매출 회복 여부, 해외 마케팅 비용을 주요 변수로 제시했다.

글로벌이코노믹백화점 외국인 매출 증가, 화장품도 소비 확대

백화점 3사의 외국인 매출 성장세가 내국인보다 높게 나타났다는 증권가 분석이 보도됐다.

현대백화점은 화장품을 외국인 매출 성장 상위 상품군으로 꼽았고 신세계도 고른 증가를 밝혔다.

업계는 글로벌 쇼핑 행사와 결제·환급 혜택, 맞춤형 안내로 외국인 수요를 공략한다.

02

글로벌 유통 · 수출

확인된 기사와 주요 내용

파이낸셜뉴스스킨케어 중심 K뷰티, 색조로 해외 품목 확장

파이낸셜뉴스는 스킨케어에 집중된 K뷰티 수출이 색조로 확장되는 흐름을 분석했다.

지난해 색조 수출은 약 15억1000만달러로 전년보다 12% 늘었다고 보도했다.

티르티르의 다양한 쿠션 색상 등 현지 수요에 맞춘 제품 전략을 주요 사례로 제시했다.

채널A중국 크루즈 관광객 입국, 화장품 쇼핑 수요 조명

채널A는 중국 관광객 약 3000명이 크루즈를 통해 인천으로 들어온 현장을 보도했다.

관광객들이 화장품 등 한국 상품을 구매하는 쇼핑 동선을 소개했다.

일부 관광객의 구매 사례를 통해 연휴 방한 수요와 국내 소비재 유통의 접점을 짚었다.

뉴스1다이소, 건대 뷰티 특화 매장·상품 구색 확대

다이소가 8월 말 연 건대점은 상품 구성의 약 80%를 뷰티에 배치한 20평 규모 특화 매장이다.

올해 1~8월 뷰티 매출은 약 30% 늘고 브랜드는 120개에서 150개, 상품은 1,420개에서 2,200개로 확대됐다.

현재 건대점과 같은 특화 매장을 추가로 열 계획은 없다고 밝혔다.

글로벌이코노믹케냐 K라이프스타일 행사, 화장품 체험·바이어 상담

10월 3일 나이로비에서 열린 K라이프스타일 쇼케이스에 한국 기업·브랜드 30곳 이상이 참가했다.

스킨케어 시연과 화장품 체험을 제공하고 현지 수입·유통업체와 판로를 논의했다.

행사 전체에서 200건 이상의 기업 상담이 진행됐으며 코트라가 바이어 검증과 매칭을 지원했다.

머니투데이대학 편의점, 기초·기능성 화장품 구색 강화

편의점들이 대학 상권에 맞춰 상품과 매장 공간을 차별화하고 있다.

CU는 여대 상권 뷰티 코너에 기초·기능성 화장품과 스킨케어·미용 소품을 배치한다.

세븐일레븐 한양대 특화점도 데일리 뷰티와 협업 상품으로 대학생 수요를 공략한다.

비즈니스포스트신세계, 뷰티 포함 외국인 소비·마케팅 확대

신세계백화점이 11일까지 4개점에서 패션·뷰티 등 120개 브랜드가 참여하는 글로벌 쇼핑 페스타를 진행한다.

상반기 외국인 화장품 매출은 전년보다 87.3% 늘어 소비 품목 다변화가 나타났다.

시코르의 1~7월 매출도 48.4% 증가했으며 관광객 중심 상권에 추가 출점을 추진한다.

데일리안제약사 화장품, 대중 채널·약국 전용 전략 분화

제약사들이 대중 유통과 약국에 맞춰 화장품·소비재의 상품 전략을 나누고 있다.

올리브영 어드밴스드 더마 매대는 국내 매장 절반에서 운영되며 외국인 고객 수요를 흡수한다.

동국제약·한미사이언스·대웅제약은 약국 전용 브랜드와 고기능성 제품도 별도로 강화한다.

싱글리스트신세계 하이퍼그라운드, 뉴욕에 K뷰티 팝업

신세계 하이퍼그라운드가 뉴욕 허드슨야드에서 12월 31일까지 팝업을 운영한다.

스킨케어·메이크업·향·기기·이너뷰티 등 30여 브랜드를 서울 라이프스타일 공간으로 소개한다.

신세계는 현지 고객 반응과 시장 데이터를 확보해 향후 미국 사업 가능성을 검증할 계획이다.

뉴스저널리즘무신사 뷰티, 월평균 100개 상품 단독 선론칭

무신사 뷰티는 올해 1~9월 월평균 약 100개 상품을 단독 선론칭했다고 밝혔다.

구매 고객의 약 80%가 10~30대로, 브랜드의 초기 소비자 반응 확인 채널로 활용된다.

정샘물·러쉬 협업 상품에 이어 루나 컬렉션도 온라인 출시와 성수 팝업을 연계한다.

한국경제오프뷰티, 48개 매장·약국·배달 채널로 확장

도심형 뷰티 아울렛 오프뷰티의 매장 수가 48곳으로 늘어 연내 50곳을 넘어설 전망이다.

쿠팡이츠에 이어 배달의민족 입점을 추진하고 대형 약국 10여 곳에도 별도 매대를 마련했다.

약국 코너 200곳을 장기 목표로 삼고 기존 유통 인프라를 활용해 지방과 주요 상권 접점을 넓힌다.

03

정책 · 규제

확인된 기사와 주요 내용

뉴시스일본, 미용 목적 마운자로 사용 주의 촉구

일본에서 당뇨병 치료제 마운자로를 체중 감량 목적으로 구입하는 사례에 대한 경고가 보도됐다.

기사에서는 구토·복통 등 부작용과 적절한 진료 없이 사용하는 위험을 다뤘다.

저렴한 해외 구매 가격과 별개로 허가된 적응증 및 의료진의 관리가 필요하다는 내용이다.

국내유일학회전문미디어 메디컬월드뉴스최근 5년 실험동물 통계, 화장품 분야 증가 지적

세계 동물의 날을 맞아 최근 5년 국내 실험동물 사용 통계를 다룬 보도가 나왔다.

전체 약 1491만마리가 사용됐으며 화장품 분야 사용량 증가가 별도로 지적됐다.

동물실험을 대체할 평가 방법과 관련 제도의 실효성을 함께 살펴야 한다는 문제 제기다.

농민신문일본 고향납세 답례품 기준 강화, 화장품 영향 주목

농민신문은 일본 고향납세 답례품의 지역 내 부가가치 증빙 기준 강화를 보도했다.

10월부터 지자체가 제조·가공 부가가치 산출과 기준 충족 증빙을 공개하도록 했다는 내용이다.

화장품 등 외부 원료를 사용하는 공산품도 해당 기준의 영향을 받을 수 있다고 분석했다.

국민일보면세품 받고 출국 취소, 현장인도 제한 실태

국민일보가 면세품을 받은 뒤 출국을 반복 취소한 구매자의 현장인도 제한 실태를 보도했다.

고가 화장품·의류·가방을 취급하는 구매대행업자 등의 불법 국내 유통 가능성이 쟁점이다.

보도에 인용된 의원은 고액·반복 구매자 관리와 불법 유통 점검 강화를 요구했다.

04

R&D · 제품 경쟁력

확인된 기사와 주요 내용

파이낸셜뉴스제이투케이바이오, PDRN·펩타이드 고부가 소재 확대

제이투케이바이오가 PDRN과 펩타이드 등 바이오 소재의 제품 구성 확대 계획을 밝혔다.

소재 개발에 전달 기술과 임상 역량을 결합해 향후 3년간 사업 포트폴리오를 고도화할 방침이다.

기사에 따르면 상반기 매출은 267억3000만원, 영업이익은 46억1000만원으로 전년보다 증가했다.

비건뉴스프랑스 발효 실증시설, 화장품 원료 공정 확대 지원

프랑스 클레르몽페랑에서 바이오텍 오픈 플랫폼이 첫 발효 프로젝트를 수용했다.

최대 15㎥ 발효 설비와 정제 시스템으로 실험실 공정을 상업 생산 전 단계까지 검증한다.

화장품을 포함해 식품·농업·화학·바이오소재 기업과 연구기관을 지원 대상으로 제시했다.

코메디닷컴중년 피부 관리, 보습·자외선 차단 제품 활용 조명

코메디닷컴이 50대 이후 건조함과 탄력 변화에 대응하는 피부 관리 정보를 소개했다.

피부 상태에 맞는 세안 제품과 보습제, 자외선 차단제의 꾸준한 사용을 다뤘다.

특정 신제품 효능 발표가 아닌 기존 자료를 바탕으로 한 소비자 스킨케어 정보 기사다.

비건뉴스쉘락 성분, 화장품의 동물 유래 원료 확인법 소개

비건뉴스가 락깍지벌레의 수지성 분비물에서 유래하는 쉘락 성분을 설명했다.

화장품에서는 성분 표기의 쉘락 또는 Shellac 명칭을 확인하도록 안내했다.

동물 유래 성분을 피하려는 소비자의 원료 표시 이해를 돕는 정보 기사다.

더구루앨러간, 체중감량제 사용자 스킨케어 소규모 연구 발표

앨러간 에스테틱스가 의료용 체중감량제 사용자를 대상으로 한 스킨케어 연구 2건을 공개했다.

화장품 단독 12주 연구와 다이아몬드글로우 병행 6주 연구에서 피부 상태 변화를 평가했다.

완료·평가 인원이 각각 9명·11명인 단일기관 연구로, 회사는 추가 대규모 검증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메디소비자뉴스아젤라산 여드름 제품, 국내 제약사 허가 경쟁

레오파마 아젤리아 중심의 아젤라산 여드름 제품 시장에 국내 제약사들이 진입하고 있다.

GC녹십자·한미약품·광동제약·퍼슨 등의 품목허가와 국내 제조·공급 확대가 보도됐다.

더마 브랜드도 저농도 세럼·크림을 내놓고 있어 의약품과 화장품 제품군의 경쟁이 함께 확대된다.

머니투데이합성 DNA 공급 기술, 향료·화장품 원료 개발 활용

머니투데이가 합성 DNA 생산기업 트위스트의 기술과 수요 확대를 소개했다.

주요 고객 긴코바이오웍스는 향료·화장품 기업을 위해 원하는 성분을 생산하는 미생물을 설계한다.

대량의 유전자 설계를 시험하는 과정에서 합성 DNA 공급과 생산비 절감이 원료 개발 기반으로 활용된다.

시선뉴스큰열매모자반, 화장품 소재 활용 연구 소개

시선뉴스의 주간 생태계 정책 정리에서 큰열매모자반의 활용 연구를 소개했다.

추출물의 항산화·항염 성분을 화장품 등에 활용하려는 연구가 진행된다고 설명했다.

해양 생태계 역할과 함께 소재 가능성을 다뤘으며 제품 상용화 발표는 아니다.

뉴스1오솔림, 가루치약 온라인 유통·해외 진출 추진

오솔림이 죽염·송진 등을 사용하는 가루치약의 브랜드 운영과 개발 배경을 소개했다.

온라인 판매를 중심으로 구강 관리 사업에 집중하고 미국·중국·동남아 바이어와 수출을 협의 중이다.

향후 구강 유산균 제품 출시도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05

마케팅 · 브랜드

확인된 기사와 주요 내용

뉴스1메디큐브, 자사·타사 뷰티기기 보상판매 운영

부스터 프로 X2 구매 시 기존 부스터 프로 1세대 반납 고객에게 27.9% 할인을 제공한다.

그 밖의 자사·타사 기기와 고장 난 기기도 반납 대상이며 해당 할인율은 13.9%다.

2023년 시작한 프로그램을 이어가며 기존 이용자의 후속 모델 교체 수요에 대응한다.

미디어파인인플루언서 옥순, 헤라 본사에서 마켓 행사

인플루언서로 활동하는 나는 SOLO 22기 옥순이 헤라 본사에서 마켓을 열었다고 밝혔다.

우유마켓 사업 운영 과정과 쿠션·립 제품을 전시한 행사 사진을 SNS로 공유했다.

기사 제목의 CEO 표현은 개인 사업자 활동을 가리키며 헤라 경영진 취임 소식은 아니다.

CMN투에이엔, 딸기 무드 가을 컬렉션 출시

투에이엔이 10월 1일 스트로베리 스위츠 컬렉션을 출시했다.

일본 한정 아이 팔레트 딸기 모찌를 국내에 선보이고 치크와 틴트까지 베리 컬러를 확장했다.

아이 팔레트 1종·치크 2종·틴트 1종으로 구성하고 굿럭트롤 패키지를 적용했다.

06

행사 · 교육 · 지역소식

확인된 기사와 주요 내용

헬스경향서울 다함께 어울림 한마당, DDP에 K뷰티 체험존

10월 9일 오후 DDP 어울림광장에서 내외국인이 함께하는 무료 문화·건강 행사가 열린다.

5개 존과 27개 체험 부스 중 K뷰티존에 제품·뷰티테크 체험과 페이스페인팅을 마련한다.

세계문화 체험과 공연을 함께 운영하고 외국인 주민을 위한 통역·응급지원도 제공한다.

뉴스프리존PGKFW 2027, 패션·뷰티 결합 문화행사 개최

제38회 프랭커스 글로벌 케이팝 패션 위크가 10월 4일 그랜드워커힐서울에서 열렸다.

디자이너 런웨이와 세대별 모델 패션쇼, K팝 공연을 함께 선보였다.

행사는 패션·뷰티·문화·예술 분야의 교류와 산업 간 협력을 주제로 운영됐다.

한국NGO신문소래포구축제, 뷰티 체험 포함 51만명 방문

인천 남동구 소래포구축제가 사흘간 약 51만명의 방문객을 모으며 마무리됐다.

공연과 먹거리 외에 지역 산업을 알리는 뷰티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지역 축제를 소비자와 뷰티 기업이 만나는 현장 체험 기회로 활용했다.

스포츠경향김희애 무보정 영상, 자연스러운 노화·메이크업 논의

파리 패션위크 현장의 김희애 근접 영상이 공개되며 자연스러운 피부 표현이 화제가 됐다.

주름을 긍정하는 반응과 메이크업에 대한 의견이 함께 나타났다.

화장품 광고 이미지와 실제 피부의 차이, 미용 시술과 나이 듦에 관한 소비자 인식을 조명한 기사다.

헤럴드경제일본 방한객, 짧은 일정에 뷰티·웰니스 체험 집중

서울시 분석에서 일본 관광객은 쇼핑·미식·뷰티를 짧은 일정에 집중하는 여행 성향을 보였다.

상반기 서울 소비활동 중 뷰티·건강·피부관리를 포함한 의료·웰니스 비중은 48.0%였다.

서울시는 심야 쇼핑과 이른 시간 세신·미용 체험을 연결하는 관광 동선을 발굴할 계획이다.

포쓰저널신혼 생활비 부담, 화장품·미용 소비 조정 사례

포쓰저널이 1990년대생 신혼·예비부부 4명의 주거·결혼 비용을 인터뷰했다.

응답자들은 결혼 뒤 화장품·미용실·네일아트 등 개인 꾸밈 지출을 줄인 사례를 전했다.

스드메 비용도 주요 부담으로 언급됐으며 표본 인터뷰이므로 전체 소비자 추세로 일반화하지 않았다.

경향신문미용·향장 계약학과, 지역 산업 연계 교육 사례

채용조건형 계약학과의 기업 참여가 일부 대기업에 집중돼 있다는 교육부 자료가 보도됐다.

중소기업 연계 사례로 남서울대의 미용·향장 분야 계약학과가 소개됐다.

지역 계약학과 확대를 위해 지역 산업과 연결되는 다양한 기업 참여가 과제로 제시됐다.

서울신문서울 시니어 동행상점에 미용실 20곳 참여

서울시의 시니어 동행상점 90곳 가운데 미용실 20곳이 참여한다.

각 업소가 65세 이상 고객에게 커트 할인 등 자체 혜택을 제공한다.

시는 참여 상점에 100만원씩 지원해 큰 글씨 안내와 안전·접근 편의시설을 마련하도록 돕는다.

시선뉴스시사상식 카드뉴스, 이너뷰티 개념 소개

시선뉴스가 10월 첫째 주 시사상식 가운데 이너뷰티를 소개했다.

먹는 화장품과 피부 건강을 위한 식생활·생활습관의 의미를 설명했다.

새 제품 출시나 임상 결과가 아닌 소비자용 용어 해설 기사다.

헤럴드경제헤럴드머니페스타 상생마켓, 기증 화장품 판매

10월 2~3일 DDP 행사에서 우리금융과 굿윌스토어가 기증 물품 판매장을 운영했다.

립밤·미백 크림 등 화장품을 구매하는 현장 소비자 사례를 소개했다.

기증품 판매 수익이 발달장애인 고용과 일자리 지원으로 이어지는 행사다.